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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4일 금요일 사당모임

업무냐 친구냐 의 갈림길에서
일정 마감이 임박한 업무냐 각박한 인간관계에서 그나마 얼마 안 남은 친구냐 의 갈림길 이라면...
ㅡㅡ;;;
그렇게 해서 나온 선택이라면 나름 보람이 있어야 하지만...
ㅜㅜ;;;
10년도 더 된 나도 모르는 나의 비리들이 폭로 되는 관계로 상당히 곤욕스러웠다...
13년 전의 나의 모습은 상당히 쓰레기 였던...쿨럭~

ps : 각자 한명씩 돌아가면서 수십장의 사진이 찍혔지만, 그나마 건질수 있는 사진들은 10여쯤?
      전국민의 전문화가 필요할듯...
ps2: 그리고 사당의 파라오는 좌석들이 너무 따닥붙어 사진을 마구~ 날리기는 좀 버거웠다...



by 빠른곰 | 2008/04/10 01:3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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